난 좀 어이가 3천마일 밖으로 날아가던데 流說

▲ 쓰기 싫으면 쓰질 말든가



요즘 판타지 작가들은

현실적 / 역사적인 재소와 모티브나 이전의 판타지에서 영감을 얻는 것도 아니요

그렇다고 존나 극렬 프로그레시브한 창발성에 기반한 것도 아닌




'최근 잘나가는 판타지'에서 판타지를 만들어내더만.













뭐 어떤 의미에서는 가장 현실적인 판타지겠군.

홴터지의 홴터지의 홴터지의 현실의 또다시 현실이구만. 좋아 좋아. 그러고 살아.





부언 : 남이 써놓은 설정집이나 생활사 같은 미시사적 자료 찾기 귀찮고 읽을 필요도 없다고요.
         그럼 당신 뇌속에서 그런 거 완벽하게 하나 만들어내 보시든지.
         그것도 아니고 어차피 남의 것 빌려올 거면서 말들이 많소.

부언2 : 차라리 창발성과 '완결된 세계에의 집착'은 환빠가 더 낫다. ㅇㅇ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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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홍콩할매 2009/04/22 07:15 # 답글

    요즘도 뭐 판타지 소설 나오긴 나오나보네여 볼만한게 잇긴한가여? ㅡ,.ㅡ;;;;;;;

    요센 뭐가 인기 좋은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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