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박 03 流說

▲ 뭔가_위화감이_느껴지신다면_눈의_착각입니다.jpg
"Everybody lies, so I'm holding a crowbar(=cane) to shove your ass."


- 9850 획득가능성 97%, 그것도 7일 이내로.
  두번째 싱글 밸런스드 아마쳐 리시버인가. 기대는 되는데... 차음성이야 검증된 것 같지만
  귀에서 휙휙 빠지지나 않을까 걱정된다. 척 보니 부피는 거의 e4c(scl4)와 비슷해 보였는데.
  무게만 가볍다면 또 무연하겠지만 말이지. 쓸데없이 이어가드에까지 돈을 투여하고 싶지는 않다.


- 음 빨리 쓰기 시작해야지.
  이놈의 슬로우 스타터 근성 좀 극복해야 함. 극복하는 중.


- PGM을 Precision Guided Malice라 한다든가 LGB를 Laser-Guided Bullshit이라 한다는 농담의 진의를 절감함.
  세상 그렇게 쉽게 사는 거 아님 ㅇㅇ GPS라고 또 다를 거 같아?
  "나는 보병 병사에게 경례한다." - by 버나드 로 몽고메리


- 간단히 말해보자. 1945~1950년의 기간 동안 재만 조선인에 대한 유권을 주장할 근거가 북한에 확실히 있었을까?
  특히나 47~49년 동안. 실질적인 유위 빼고는 아마 없을걸. 강제의 강제의 강제의 강제겠지.
  아 어쨌든 반도로 가고 싶었다고요. ㄲㄲㄲ 그럼 45년 땡 하자마자 왜 안 넘어갔수?
  소련군정에서 입경 반대하지도 않았는데요. 궈민당이 금월하고 압록강 유역에 대한 군사적 정찰을 실시한 건
  그거보다 훨씬 더 뒷일인데?
  심정적인 이야기로 커버때리려 하지 맙시다. 구차하다.


- 우리학교 도서관이 손숙오의 德을 베풀고 있다는 것을 알고 감읍함 ;ㅅ;
  아이 러브 SNU
  뭔소린가 하면 아랫짤 보셈

  
   병신스러운 책 퍼뜨리지 않는 손숙오의 덕을 발휘하시는 울학교 도서관에 다시금 요배 'ㅅ'


- 오늘 밤새야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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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고전압 2009/04/27 00:57 # 답글

    미안하지만 고든, 난 지금 좀 밥뻥♡
  • 海凡申九™ 2009/04/27 01:02 # 답글

    ㅋㅋㅋㅋㅋ 부럽다....
  • 소시민 2009/04/27 09:18 # 답글

    오옷! 실사판 고등!
  • vermin 2009/04/27 10:14 #

    그레고리 고든
  • 홍콩할매 2009/04/27 23:18 # 답글

    잉? 하프라이프 영화 나오는거나여 아님 저거 합성인가여??
  • vermin 2009/04/27 23:29 #

    합성임 ㅋ
  • 돚거노인 2009/04/28 01:39 # 삭제 답글

    이건 미친짓이야, 난 여기서 나가겠어
  • vermin 2009/04/28 02:30 #

    Jump out of the window! Shit on Debra's desk! Puke on Debra's desk! Buy a 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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