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샷 대성공 流說

▲ 9만힛




이 여세를 몰아 순탄한 인생이 어디있는가 인생한방 걸어라 오늘밤

(의미있음)



오늘의 개그 3 : 少時政局 流說

▲ 소시국감 



소덕들 뭐하니 엔탈갖고 족하겠냐

사상 초유의 국회방송 릴리즈 ㅇㅇ





오늘의 개그 2 : 김종률의 최후 流說

▲ 검색이 되어서 눌러봤는데 404에영 ㅋ




아래는 보너스


▲ 얼굴이_RHA_1000000짜리_복합장갑.jpg




오늘의 개그 : 돈세탁보다 더 악랄한... 流說

▲ 이 세기에 僑郡에 사시는 분들 



그거슨 바로 고향세탁 ㅇㅇ

이사람들 호적 아니 주민등록 관련기록 색깔은 흰색인가봄 ㅇㅇㅇㅇㅇㅇ

언젠가 환남군이든 유태위든 나와주셔서 토단 한번 해야지 ㅇㅇ





鼎의 輕重을 물어도 결국은 南風不競입디다 - COWON IAUDIO X5 Device

▲ 카덕이신 전주분을 위한 트리뷰트



  포맷(특히 영상)의 폐쇄성, 고질적인 좆조루 배터리 실가용시간, 폴더-트리구조 탐색방식의 부재, 도통 호주머니에 넣고는 조작이라고는 불가능한(터치 2세대 이후 음량조절은 빼고) 터치휠/전면터치 입력방식 등의 제 인소와, 이 모든 단점들을 내인할 수 있다손 치더라도 기기 자체에서 뿜어져 나오는 뭔가 시발('ㅅ')스러운 부풍(浮風) 때문에 혐오해 마지않는 아이팟이지만, 확실히 MP3P의 사록을 부러 들추어 본다면 매우 중요한 변전을 이끌어낸 굵직굵직한 전기들을 또 아이팟이 만들어 왔음은 부정할 수 없다.

  예컨대 미니/미니2세대는 개발 및 적용은 타소에서 훨씬 일찍 이루어졌지만(도시바,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국내 메이커의 제품 HTS-100/200)MP3P의 저장매체로 안착하지 못했던 미니하드가 한동안 대류를 타도록 만들었다. 아직 512MB / 1GB가 플래쉬메모리 타입 MP3P의 구극의 용량이던 시절에 4/6GB라는 무시못할 캐퍼시티는 썩 괜찮은 가용시간(미니 2세대가 18시간 정도였음)과 함께 기묘한 애너크로녹스를 만들어내기도 했었다. 이것 때문에 소니는 A1000/1200을 뒤늦게 내놓고 피보기도 했고... 나노 1세대는 미니와 같이 시류에 역행하는 슬릿을 만들었다기보다 그야말로 신경향의 추요에 자리했던 절품이었다. 물론 가용시간이 턱없이 짧(12~14시간 정도)기는 했지만, 극도로 경박단소한 디자인에 조작방식은 4세대-미니에서 정착된 탁선인 터치휠이었고, 용량도 당기 최대(나중에 2GB가 출시되었음)였는데 가격은 타사의 1GB 플래그쉽 모델들과 비슷하거나 더 싼 정도였던 것이다. 스펙 면에서든 가격 면에서든 여러 모로 혁명적인 전변을 이끌어낸 녀석이었고, 종종 그시절(04~06년)을 추고하는 사람들에게는 지금의 중고매물 정률을 만드는 데에 결정적으로 기여한 제품으로 기억되고 있다. 즉 공시적으로 소위 메인스트림이라고 할 수 있는 용량/성능의 라인업들의 신품/중고가격을 확 끌어내린 것이다. 04~05년만 하더라도 플래쉬메모리 타입을 기준으로 최고용량 모델의 초기출시가는 거의 20만원 후반에 육박했으나, 나노를 기점으로 하여 20만원 초반에서 10만원 후반 정도로 고정되었고, 이에 따라 동 라인업 제품들의 중고가격은 10만원 이하가 되기도 했다. 물론 소위 프리미엄 MP3P, 즉 영상재생 등의 부가기능이 훨씬 강화된 제품들의 대역이 등장하기 이전이라 그렇기도 헀지만, 소위 '음감용의 기기'를 메이저 메이커의 것으로 중고가 10만원 이내에 구매할 수 있게 된 것은 나노 덕분이다.

  왜 별무연해 보이는 아이팟 유설이냐고 하면, 본기는 특히나 아이팟 중에서도 애플이 현재의 수위를 굳히는 데에 가장 큰 기여를 한 모델인 5세대/5.5세대와 여러 모로 호대가 되는 모델이기 때문이다. 출시된 것이 05년 4월로, 4세대 소위 '포토팟'이 나오고 나서 05년 9월에 5세대가 공개되기까지 한참 동안 애플의 HDDP 신모델이 나오지 않았던 간기에 나온 녀석이다. 여기에 맞수였다고도 전혀 무연했다고도 할 수 있는 5세대/5.5세대야말로 HDDP라는 포맷을 엿멕이는(...) 데에 가장 큰 역할을 했던 '말예'로서, 터치휠 유지, UI 개선과 함께 mp4포맷 H.264코덱 영상 재생이 가능했던 기념비적인 모델이었다. 사실 지금에 이르러서는 이것과 같은 격의의 라인업을 유지하고 있는 MP3P 제작사가 거의 애플 하나밖에 없다고 봐도 좋은데(6세대 '클래식'), 어쩌면 이것도 미니팟과 함께 당연한 귀결이었을지도 모르겠다. 무엇보다 어중간하다. 풀사이즈 PMP가 같는 명정한 메리트 - 4.3인치 이상의 대화면, 2세대 PMP에 이르러 확장된 캐퍼시티(20~80GB까지), 훨씬 우수한 칩셋과 차별화된 코덱지원을 통한 호환성과 부가유틸 활용성 - 가 완전히 반영된 것도 아니요 그렇다고 해서 아주 못쓸 수준의 장식차원의 기능 부첨이냐면 꼭 그렇지도 않은데, 부피와 중량, 그리고 저장매체에 따른 내충격성 및 안정성은 그 나름대로 문제가 되니 그야말로 림보라고 할 만 했다. 결국 이 전변을 이뤄낸 선발주자인데다 4세대부터 탐색속도와 소음면에서 타사제품보다 세차를 둘 정도로 뛰어났던 애플의 제품군만 살아남았던 것이다.

  전술했듯 본기는 그 가느다란 슬릿을 파고든 제품으로, 이전까지 국내 제작사에서 출시된 어느 HDDP보다도 스펙과 부가기능이 월등했을 뿐 아니라 아이팟 世係의 간기를 노렸기 때문에 4세대 포토팟의 미진한 제성과 완전히 대조되면서 매고 또한 어느정도 괜찮았던 녀석이기도 했다. 일단 부가기능이 화성했다. 아직까지도 아이팟에서는 일부 액세서리를 쓰지 않고는 지원하지 않는 녹음, 다이렉트 인코딩, 라디오 기능이 기본적으로 있었고, USB OTG 기능도 있었으며(2세대 PMP부터 들어갔으나 어느새 P20 등외의 제품을 빼고는 볼 수 없게 된), 무엇보다 PMP가 아닌 포터블기기에서(부피와 중량이 크다는 면을 빼고 본다면) 15fps의 영상 재생이 가능했다는 점(최대지원 해상도는 160X120에 26만 컬러 1.8인치 액정이라 시망이다)은 가장 돋보이는 특질이었다. 비슷한 격의의 아이리버의 하이엔드 제품인 H320/340의 경우 펌웨어 업그레이드로 12fps 영상재생이 겨우 가능했다는 것(물론 큰 차이가 있다는 건 아님)을 보면 작정하고 박아넣은 부가기능이라는 것만큼은 확실해 보인다. 2세대 PMP 사용자(즉 대부분의 영상을 open DIVX/XVID 비트레이트 700대 정도로 인코딩했을 유저들)들은 당기 주크박스로서의 HDDP를 고를 때 이녀석을 놓고 고민깨나 했을 것이다(어차피 영상이 호환이 안 되므로). 이외에 오디오 파일포맷 지원 면에서만 놓고 보면 지금봐도 국내 이용자들에게는 별로 가할 바가 없을 수준일 것이다. FLAC이나 OGG도 거의 웬만한 프로파일까지 다 지원되고, 아직도 꽤 잘팔리는 멜론계 dcf도 펌웨어만 손봐주면 잘 재생하는 것으로 안다(매뉴얼에 나와있긴 한데 멜론을 써본 적이 없어서 직접 해보지는 않았다;;;). 근일간의 공용DRM은 뭐 다 문제없이 나와주는 것 같으니 이것도 문제없을 테고... 

  룩 자체는 코원답게 질실한 맛(...)이 있다. 환언하면 결코 치가빈마냥(...) 나긋나긋하고 날씬한 풍세를 자랑했던 아이팟 5세대에는 결코 미치지 못한다는 것이다. 두께가 최후부 기준으로 D2를 넘는 수준이라고 하면 아마 확실히 감이 올 것이다. 물론 코드네임 '벽돌'로 불렸던 H320/340보다야 얇긴 한데... 좀 붙는 바지를 입을 경우에는 꽤나 눈에 띄는 bulge가 생길 정도이니(지하철에서 조심하셈) 신경쓰이는 분들은 당연히 모원할 것이라 보고(...). 뭐 당기에야 H100/300시리즈나 코원의 M3/X5를 쓰시는 분들은 주크박스 답게 통크게 백팩에 쳐박고 유선 리모콘만으로 조작하시는 분들도 많았으니 별무연하게 생각하실 올드팬분들도 있겠다. 졸자는 몸에 붙이고 다니는 더러운 통습을 지닌 사람이라(...) 웬만하면 바지 주머니에 쳐박는데, 뭐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폭발적인 이물감이 있겠지만 아니라면야 꽤 빨리 적응이 되기도 한다. I5/G3/I7같이 작은 기기들이 호주머니에 넣으면 바지 속을 들쑤시고 다니는 것에 비해 부피가 큰 덕에 딱 자리를 잡고 있으니 오히려 편한 맛도 있고(이건 정말 거촉수준의 억지잖아). HDDP에 뭘 더 바라나! 하고 일갈할 수도 없는 것이, 4세대의 경우 이녀석보다 전반적으로 부피는 약간 작고, 비슷한 시기에 출시되었던 소니의 NW-HD3/5의 경우 훨씬 얇고 부피가 작았다는 결코 움직일 수 없는 명징한 사실도 있기 때문이다(...). 뭐 이건 기술력 차이라고밖에는 볼 수 없겠지만.


▲ 푸짐한 두께


  이외에 사용 편의 면에서는 장단이 좀 있다. 5축 조그스틱 + 슬라이딩 스위치 + 측면의 버튼 이라는 입력체계를 채택하고 있는데, 조그스틱 자체의 부피가 H100처럼 무식하게 크지 않아 오작동은 적은 편이다. 클릭감도 나쁘지 않고, 내구성도 U2와 G3와 채택된 것과 동형으로 조그스틱 치고는 나쁘지 않은 편이다. 이어폰 단자가 측면에 있어 좀 애매한데, 소니식 분류로 LP(L타입 플러그)인 경우에는 호주머니에 넣고 쓸 때 큰 불편이 없지만 SP(스트레잇 플러그)인 경우는 당연히 연결부가 90도 이상으로 확 꺾이기 때문에 단선이 우려되기도 한다. 이전에 거의 동형인 M5L을 쓸 때에는 LP타입의 10cm짜리 연장선을 사서 거기에 리시버를 꽂아 썼지만 아무래도 불편하다는 느낌은 항존한다. 일전에 포스팅했듯 PC에 연결하거나 다이렉트 인코딩 기능을 이용하거나 어댑터를 이용해 충전할 경우(USB 연결시 충전효과는 미미하다고 보아야 함) 서브팩이라는 액세서리가 필수적인데, NW-HD3/HD5의 연결단자보다 부피가 커서 잃어버릴 염려는 별로 없지만 연결부 보호커버가 따로 없어 같이 들고다니기도 애매한 것은 확실히 단점이다. 


▲ 개수욕의 포풍을 부르는 서브팩 단자
시발 꼴받으면 진짜 서브팩 하나 더 사서 USB 2.0 케이블 발라버리고 싶음 'ㅅ'


  HDDP인 이상 가용시간에 일정한 한역이 걸리는 것은 어쩔 수 없을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X5의 경우 당기에는 스펙과 기능, 그리고 부피와 중량을 고려할 때 어느 정도 만족스럽게 평가되었다. 스펙상으로 오디오 재생이 약 14시간 정도인데, 현재 받아온 녀석이 꽤 오랜 기간 동안 쓰지 않고 방치했던 것임에도 불구하고 완충전시 제트이펙트 이퀄라이저와 음장효과(BBE, MPE, Mach3Bass)를 적용하고도 약 9~10시간 정도의 연속재생 시간은 보여주었다. 곡탐색을 위해 조작하면 HDD를 읽고 스크린 백라이트가 켜지므로 확실히 배터리를 갉아먹는 느낌이 있는데, 그렇다손 치더라도 이동하면서 써도 음장효과를 적용하고 약 6시간 이상은 사용 가능했다. 당시 4세대 신품을 직접 만져본 입장에서는(하루 꼬박) 확실히 엣지를 점하는 것이었고, 고용량의 배터리로 교체한 H320이나 보다 긴 가용시간을 자랑하는 HD3와 비교하더라도 못쓸 정도는 아니다. 물론 배터리용량이 훨씬 큰 X5L/M5L의 경우는 오디오 재생으로 스펙상 35시간이고, M5L을 직접 굴려본 바로는 이렁저렁 조작을 해도 연속가용시간이 약 20시간 이상은 되었다. 부피와 중량이 확 늘어나는 것이 문제인데, 전기의 HD3/HD5의 경우 훨씬 컴팩트하면서도 가용시간은 X5L/M5L과 비슷했던 점을 감안한다면 썩 아쉽다. 그래도 비루하게나마 부언하자면 X5L/M5L도 H340보다는 부피가 작다(...).


▲ 크기비교를 위해 모션와이드에 올려봤음.
4.3인치 스크린을 거의 딱 다 가리는 정도 ㅇㅇ


  HDDP답게 출력은 당기 최고라고 할 수 있는 20+20인데, 지금이야 이것보다 훨씬 컴팩트한 i7도 20을 훌쩍 넘는 출력이지만 당기만 해도 13/14/18 정도가 일반적이었기에 확실히 플래그쉽다운 면모이기는 했을 것이다. 뭐 M5L이든 이녀석이든 쓰면서 실음량 확보가 힘들다는 느낌은 전혀 없었고... i7과 음량치는 리시버별로 거의 비슷하게 쓰고 있는데, 이건 저음량대 분위의 차이인 것 같으니 실출력 운운의 문제는 아닌 것 같다. 아무튼 32옴 정도의 포터블 헤드폰을 직결구동하는 데에는 전혀 부담이 없다. EQ는 제트이펙트 5밴드인데, G3나 이후의 제품군과 큰 차이는 못 느끼겠다. 다른 음장효과(BBE, MPE, Mach3Bass, 3D Surround)도 똑같이 구비되어 있다. 딱히 음색이 좋거나 구미에 맞는다기보다는 당기에 출시되었을 때 익숙한 음색을 주크박스 격의로 보다 높은 출력으로 쓸 수 있다는 게 장점이었던 녀석이니까 뭐... 굳이 말하면 BBE효과나 제트이펙트 EQ에 익숙해진 사람들에게는 프리셋 EQ만 지원하는 4세대팟보다는 확실히 탁선으로 느껴졌을 것이다(뭐 클래식이 나온 지금도 코빠인데다 EQ 안쳐바르고는 기기를 안 쓰는 졸자로서는 그렇다고 생각한다 ㅋ).

  걸물인 건 맞다. 4세대팟에서 아쉬웠던 부가기능을 해결했을 뿐 아니라, 15fps이긴 해도 openDIVX 영상도 재생 가능했다. 게다가 배터리 가용 시간도 L타입을 구매하면 확실히 만족스러웠고... 비슷한 격의의 H300시리즈와 비교해도 부피와 중량면에서 메리트가 있었던 것도 사실. 그런만큼 가격도 대단히 비쌌지만, 이전의 H120이 초출 당시 그랬듯 적어도 당년 9월에 5세대팟이 공개되기 전까지는 기덕들의 선망의 대상이기도 했다. 적어도 당년 9월까지는 말이지... 그리고 05년 9월에 피비린내나는 제왕의 복벽(...오 이거 에픽스럽다)이 닥치고 말았으니, MP4포맷 H.264 코덱 30fps 영상이 재생 가능한데다 가용시간을 일신한 5세대팟이 돌아왔던 것이다. 당기까지도 가격에 큰 변동이 없었던 X5/X5L은 이를 전후로 기덕들의 기억의 피안으로 내던져지기 시작했고(...) 곧 BBS도 블뢰그도 장터도 연호도 천순으로 고쳤을 법한(...) 5세대팟으로 흘러넘쳤으니 참 달콤한 궐위기간의 꿈속의 꿈스러운(시발) 영화였달까. 그래도 아직까지 졸자와 같이 본의아니게 즉물적인 이유로 레트로 스타일을 고집하는(...) 유저들의 기억에는 남아 있는, 참 회정솟는 역작이다.

  HDDP인데다 스펙도 금자에는 시망스러우니 찾아 사시라고는 당연히 말씀 못 드리겠고... 그래도 외장하드 겸해서 20/30GB정도의 주크박스가 필요하신데 웬만하면 싸면 좋겠고, 롹박스 등을 통한 펌웨어 교체나 배터리교체, 캐퍼시터 교체 같은 개수드립좀 쳐보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다행스럽게도 가뭄에 콩나듯 매물이 한둘씩은 튀어나오긴 한다. 가장 최근(금년 5월)에 시코 중고장터에서 봤던 매물이 가격이 7만 정도였다(당기 출시된 풀사이즈 HDDP들이 다들 이 정도 가격에 팔리고 있는 것 같다). 개수비용을 감안하면 딱 이 정도에 구하는 게 손익분기점이지 싶고... 여하간 졸자 역시 이 기억속의 명기를 조만간 고용량 배터리 교체로 좀 개수해 줄 생각이다. 배터리교체는 다들 잘 아실 용산 태극전기 등외에서 2~3만원대에 가능하다. 물론 L타입일 경우에는 센터에서 정품배터리로 교체해도 가용시간은 충분한데, 대우일렉 지방서비스의 경우 가끔 부품이 없어 꽤 긴 기간이 걸릴 수도 있으니 수도권 분이시면 되도록 강남센터로 가보시길 권해드린다. 참고로 액세서리 중 서브팩을 잃어버려 장농에 쳐박아두신 분이 있으시다면, 아직까지 강남센터 등에서 넉넉한(...) 분량의 서브팩 재고가 있으니 단돈 7천원에 AMARC 들어간 녀석(...) 좀 살려 주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 일세의 명기를 흔쾌히 양도해 주신 JOHN_DOE님께 다시한번 감사말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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