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박 31 流說

▲ "탱크, 연결해줘"
무엇의 코스프레 사진일까요 (힌트 : 어딘가에 검은 고양이 한마리 지나간다고 믿어보셈)



- 전설의레전드 5 - 레전드의 레전드드립 3
  중앙일보인가 월간중앙인가에 연재하셨던 것을 엮은 에세이집이랄까 대중대상서랄까인 '중국역사기행' 3연작 시리즈에 대해 재미삼아 이야기하시다 나왔다.
  "지금 나온거를 보믄(면) 2권째에 해당할낌니다(겁니다). 당시에 로(노)므(무)현 정부가 소위 코드인사라 캐(해)갖꼬(고) 이래저래 말이 마아찌요(많았지요). 내도 그때 연재부(분)이 딱 남조 유송 대하꼬 남제 대에 관련된 거였다꼬."
  직전에 수업한 내용이 전첨정치와 한문 은행과 관련된 내용이었다. 레알 전부다 표정 굳고 숨소리도 안 들리는데 나만 낄낄 웃었음. 아옦ㄲㄲㄲㄲㄲㄲㄲㄲ 쾌쾌핶ㄲㄲㄲㄲㄲㄲㄲㄲㄲ 빡교수님 숭경함미다


- 言匪
  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꿀벅지츄릅츄릅쩝쩝핥핥츄릅츄릅쩝쩝핥핥츄릅츄릅쩝쩝핥핥츄릅츄릅쩝쩝핥핥츄릅츄릅쩝쩝핥핥츄릅츄릅쩝쩝핥핥츄릅츄릅쩝쩝핥핥츄릅츄릅쩝쩝핥핥츄릅츄릅쩝쩝핥핥츄릅츄릅쩝쩝핥핥츄릅츄릅쩝쩝핥핥츄릅츄릅쩝쩝핥핥츄릅츄릅쩝쩝핥핥츄릅츄릅쩝쩝핥핥츄릅츄릅쩝쩝핥핥츄릅츄릅쩝쩝핥핥츄릅츄릅쩝쩝핥핥츄릅츄릅쩝쩝핥핥츄릅츄릅쩝쩝핥핥츄릅츄릅쩝쩝핥핥츄릅츄릅쩝쩝핥핥츄릅츄릅쩝쩝핥핥츄릅츄릅쩝쩝핥핥츄릅츄릅쩝쩝핥핥츄릅츄릅쩝쩝핥핥

  언제 못쓰게 될지 모르니 지금 실컷 써놓자 ㅇㅇㅇㅇㅇㅇ


- 채공(사도)이 방게를 주워쳐먹다
  야 씨발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설문도 공부하셨다면서요. 갑골문도 드립으로 주워배우셨다면서요.
  근데 '갑골문에 없는 글자'를 '갑골문으로 해의'하셨습니까? 그런겁니깎ㄲㄲㄲㄲㄲㄲㄲㄲ?
  내가 이래서 사회과학대학 방폐하라는거임.
  * 저럴때는 기냥 아무리 저분이라도 배탈나서 콱 뒈졌으면 좋겠음 ㅇㅇ
  * 그리고 설문도 원문도 아니고 주 달아놓은 내용이구만. 원문에는 회의자라는 풀이밖에는 없는데.
    그거 구분하는건 '본질적인 게 아니고' 주안을 둘 필요도 없다고 드립치실려나.


- 言匪 2
  니들 꿀벅지의 유원이 뭔지나 알고 꿀벅지 까냐?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는데 여하간 근년간에 일부 여자 가수들이 살색 혹은 거의 무색에 가깝거나 약간 흰빛이 돌면서 광택이 있는 타이즈 혹은 스타킹을 신거나, 아예 맨살에 펄크림 비스무리케이션한걸 발라서(어느 쪽이 더 많은지는 모르겠음) 윤기있게 보인 걸 가지고 '꿀' 이라고 한거다 ㅇㅇ 착각하지마라 무슨 통통하고 볼륨감 있다고 꿀벅지라고 하는거 아니라고 화상들아

  쳐먹긴 뭘 숟가락으로 떠서 쳐먹냐 원상서 살뜯어쳐먹듯 카니발리즘하니 무슨 'ㅅ' 


- 왕대장군(개새끼)와 왕승상
  대록을 대규가 평함이지요 뭐 ㄲ 'ㅅ' ㄲ
  어느 쪽이 왕대장군(개새끼)고 어느 쪽이 왕승상인지는 상상에 맡김.


- 붉은 10월
  시발 SDHC 32GB 사긴 사야 하는데 적자가 눈앞에 보이넹 ㅋ


- Oh aren't U adorable
  P7은 알아보니 또 micro SDHC 슬롯 자체가 없는 것 같아 와이드 터치가 다시금 도입대상으로 부상.



수업중 流說



- 내 다시금 말하지만 사회과학 한다고 깝작대는 새끼들 모조리 다 구덩이에 파묻어 죽여버려야 한다.
  기냥 번제해도 됨 ㅇㅇ


- 이태진 저호로씹병신샹숑쓰레기개돼지새끼 누가 좀 거꾸로 매달아라!
  육시를 해버릴라.


- 낙성대는 사회과학대학 철폐하고 지리학과와 경제학부를 각각 단과대학으로 독립시켜라.
  찌징대는 예비 거인진사님들은 모조리 출학처리해라.
  건물은 파쇄하고 폐건자재는 공대로 넘겨 연구동이나 팍팍 늘려줘라(그래봤자 썩은 16동 하나지만)




앗싸 럭키히트!!! 流說

▲ 發發發




이걸 위해서 밤새서 기다렸던 거앾ㄲㄲㄲㄲㄲㄲ! (거짓말)

이거 일진이 좋은걸 ㄲㄲㄲㄲㄲㄲ 굳굳




써본 브라우저들 Device

▲ 절망브라우저




1. The World

- 최근에 메인머신 E8 할거없이 주력으로 굴리고 있는 브라우저

- 네이밍 센스가 쩐다. 왜 볼때마다 <전설으 오우거 배틀> 할때가 생각나지... 'ㅅ' ?

- 속도는 나쁘지 않은 편인데, 굳이 말하면 익스8보다 조금 빠른 수준인거가틈. 크롬보다는 느림.
  실행에 걸리는 시간은 크롬보다 훨씬 빠른듯

- 한글입력 오류가 없고, 좌글루 포스팅시 탭 인/아웃 지정할 때 에러가 없다는 점은 오페라/크롬보다 확실히 좋음.

- 익스와 같은 엔진(트라이던트)이기 때문에 웬만한 페이지는 레이아웃이 깨지지 않아 좋음.
  역시 같은 엔진이기 때문에 폰트 윤곽선 처리가 크롬보다 훨씬 매끄럽다는 것도 장점.

- 단 8 아래 버전의 호환모드가 따로 없는 것은 익스8보다 불편한 점.

- 액티브X는 거의 문제없이 되는듯? 보안수준도 딱 익스8만큼 받쳐주고... 본격적인 인터넷뱅킹은 안해봐서 모름.

- 점유율과는 무연하게 프리징 현상이 가끔 터지고, 한/영전환 오류가 익스에 비해 오히려 자주 나는 점
  (새탭 열 때마다 한번씩은 생기는 거 같음)은 단점임. 이건 로컬 세팅 문제이기도 한 것 같은데, 여하간 빨리
  OS 바꿔야지...

- 스킨과 룩은 매우 깔끔해서 좋음.

- 제스쳐 고딴거 안씁니다 널린게 버튼이고 오른쪽클릭 메뉴인데 귀찮음 훡유


2. Internet Explorer 8.0

-  All-Tool unit. 뭔 설명이 필요하겠음? 안되는 건 거의 없음. 가끔 호환모드로 해도 시망인 페이지가 있는데
   (땡자바기반 일부 페이지에서 그런 현상이 나타남) 그런건 6.0 깔린 E8로 들어가 버리면 되니 큰 불편은 못 느낌.

- 7.0은 별로 써보질 않아서 모르겠는데 6.0에 비하면 자주 '御유저의 御지의와 御결단을 여쭈니'
   보안은 확실히 괜찮아진덧?

- 속도는 당연히 크롬보다 느림. The World보다도 쵸큼 느린거가틈. 근데 실행시간은 오히려 크롬보다 빠르다...

- 룩과 레이아웃이 좀 지저분한 편

- 제스쳐/플러그인은 쳐먹는건가여? 안쓰니 뭐 무연하긴 함

- 프리징 현상 좀 있는 편. 확 불편한 정도는 아님.


3. Google Chrome

- 바로 전까지 주력으로 쓰던 브라우저.

- 속도는 초절이다. 사파리지랄은 안써봐서 모르고요, 3.0 올라가니까 오페라보다 더 빠른거 같음.
  단 처음 실행하는 시간은 좀 긴 편임. 창이 뜨는 건 오래 걸리지 않는데, 창이 활성화되고 제대로 기능을
  쓸 수 있을때까지 걸리는 시간이 춈 김.

- 프리징 현상은 거의 없는데, 좌글루 포스팅시 3.0 아래 버전에서는 탭 인/아웃이 안먹는 경우가 더러 있었음.
  이것도 로컬 세팅 문제인지는 모르겠는데... 여하간 불편해서 The World 쓰기 전까지는 장문 포스팅은
  익스8로 하는 이중고를 겪음.

- 폰트 윤곽처리 개시망. 계단 쩝니다 쩔어요. 더해서 이것도 로컬 세팅 문제인거 같은데,
  영문이나 특정 보드에 들어간 글자들이 익스나 다른 브라우저에 비해서 매우 작게 전시되는 문제가 있음.
  버전을 바꿔도 나아지질 않는 걸 보니 뭔가 OS를 갈아봐야 할듯 한데 ODD도 없고 귀찮아 훡유 2

- 이것도 역시 로컬 세팅이나 아니면 뭔가 내 머신의 문제같은데, 브라우징 데이터 클리어가 잘 안 먹힘.
  정확히는 누르면 계속 클리어를 하고는 있는데 끗나지를 않고, 지워지지도 않음.
  윈도 사용자 계정명 때문에 그런거 같기도 한데, 여하간 귀찮기도 하거니와 스리슬쩍 DOC폴더 들어가서 보니
  무려 2.1기가가 쌓여 있어서 기겁하고 수동삭제함. 그 이후 크롬은 버림.

- 초기버전에는 플러그인 호환지랄 문제가 있었는데(심지어 플래쉬조차) 지금은 괜찮은덧
  물론 다 집어치우고 액티브X 이딴거 시망임미다 ㅋ

- 팝업차단은 줜내좋음. 뭐 파폭이나 The World나 이생키나 이외 DC질할 때 필터해야만 하는 위험인소
  (신음태그라든가 자동재생 SWF라든가 그런그런거)는 잘 걸러낼 수 있어서 참으로 편함.

- 어쨌든 버렸음.


4. Opera

- 속도는 썩 빠름. 근데 3.0 업데이트 크롬이 더 빨라진거 같아 아예 방폐함

- 입력오류 쩝니다 개시발랄랄랄라 이것도 뭐 로컬세팅 문제인거 같지만 멀쩡하게 잘 굴러가는 브라우저들
  (익스8, The World, 크롬) 있으므로 고딴거 무시하고 버림 ㄳ 버전업 하면 괜찮다고 하는데 어차피 정이
  확 떨어져서 방폐했음.

- 실행시간은 춈 빠른편

- 크롬에 비해 별 메리트 못 느끼겠음

- 병신파폭에 비해 별 메리트 못 느끼겠음

- The World에 비해 별 메리트 못 느끼겠음

- 익스8보다도 후달리는 기분도 남(호환성 때문에)

- 저사양에 딱히 좋은건지도 모르겠음. 속도는 크롬이 더 빠르고 점유율은 The World가 더 나음



* 파폭은 써보기는 했지만 E8이나 메인머신에 직접 깔아본 적이 없으므로 제외했음.

* 실행시간이라 함은 처음 브라우저 띄우는 시간임. '초기'라고 하기엔 뭔가 애매모호억울멜랑꼴리나나무스꾸리스러워서ㅇㅇ

* 굳이 대목별로 순위를 매겨본다면

  - 속도 : Ex8 < The World < Opera < Chrome(3.0)
  - 안정성 : Opera < Chrome < The World < Ex8
  - 사용편의 : Opera < Ex8 < The World < Chrome
  - 호환 : Opera < Chrome < The World = Ex8
  - 페이지 레이아웃 개시망/제대로 전시 여부 : Opera < Chrome < The World < Ex8

  이외에 모바일환경(넷북/놋북/UMPC)에서 배터리 가용시간에 미치는 영향도 비교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수단이 안 되어서리 과감히 생략 ㅇㅇ 총집적으로 The World가 제일 무난해서 주력으로 굴리고는 있으나, 한/영전환 문제가 이전 익스6 쓸 때보다 좀 더 심한 것 같기도 해서(탭을 여러 개 띄워서 그렇게 느껴지는 건가) 썩 불편하다. 차버전에서 고쳐지면 좋겠지만 뭐 아니더라도 당분간은 주력으로 굴리게 될듯.



오늘의 개그 : 제갈각 성자각으로 가고 환현이 어울리는 了語를 짓다 流說

▲ 미언에서 대의를 건지는 것이 학문하는 자의 마땅한 소임 아니겄소?




기자가 상아젓가락에 쫄고 병길이 소새끼 땀내는거 보고 걱정하며 신무제(북제)가 한타에 가재 터는 것같은 예지가 있어야 이 험한 세상 살아나갈 수 있지 않겠음?

갈놈은 가는 것이 천리의 화기가 살아숨쉬는 자연스러운 거라고 말하고 싶을 뿐임 ㅇㅇ






부언 : 참고로 저 이미지가 들어간 포스팅은 무려 08년 4월 4일에 올라온 거임. 09년조차도 아님

부언2 : 저사람 자리 깔았을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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