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전근대황조정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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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신(維新/惟新) 드립(0)2009.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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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리의 번속우등생 조선 ^ㅅ^b(25)2009.02.20
- 한 무제에의 마지막 트리뷰트 - 좌종당 [묻혀버린 명장들 #001](5)2009.02.02
- 1800여년 전의 <랜섬> - 오오 그거슨 가열찬 父情 혹은 忠情(1)2009.01.30
- 오오! 정말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그런데...(3)2009.01.30
- 전문 시위꾼들, 오~래전에도 있습디다 - 무뢰색휘들(10)2009.01.24
- 질제 SHOUT!!! - 이거슨 군왕의 기백...이지마는.(2)2009.01.23
- 좌빨교과서 니네 말대로 과연 봉건왕조가 '약탈늑약 OK' 했을까?(24)200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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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流說
- 2009/07/27 00:28
▲ 이봐_개심도_제대로_하셔야지.jpg
자치통감 권 226 당기 42 덕종 건중 원년(780) 에 실려 있는 내용입니다.
가을, 7월 병인일(4일)에 소주 도적의 우두머리 왕국량(王國良)이 항복했다. 왕국량은 본래 호남 아장으로 관찰사 신경고가 무강을 지키도록 하여 서원의 만족을 막았다. 신경고는...
- 書案
- 2009/07/12 01:50
▲ 실은_미안해져서_해결되면_그만일_일입니다.jpg다음은 범충신, 정정, 첨학농의 <중국법률문화탐구>에서 추출한 내용입니다. 교화로 식송을 꾀한 방법에는 더 기발한 것이 또 있었다. 옛시대 많은 관리들이 이 방면에서 수많은 창조적인 발명을 헀던 것이다. 예를 들어 청 강희연간 사천 도감찰어사를 지냈...
- 書案
- 2009/02/20 00:16
이 꾸준함에 다른 내외번 너희는 깝 ㄴㄴ – 압도적인 횟수 이하의 표는 강옹건삼세 청-조선 관계에 대한 즐겁고 소상한 개설서인 최소자 선생님의 <청과 조선>에 수록되어 있는 각국 입공표입니다. 길게 구설 풀어놓을 필요 없이, 일단 표를 보시죠. [강희연간: 1662~1722][옹정연간: 1723~1735][건륭연간: 1736...
- 書案
- 2009/02/02 05:21
문 : 중흥기의 중국황조에 찾아오는 거의 빼놓을 수 없는 외환 중 하나는?답 : 서/북변에서의 침구 및 그에 따른 실질적 포기/혹은 포기론의 전개 이 어이없는 문답은 다음의 실례들로 구체화된다. 주는 견융, 동한의 경우 서역의 동요와 강란이 있겠으며, 북위는 유연의 압뷁, 당조는 토번과 위구르가 될 것이고, 명조는 정통연간의 대핀치가 있을 것이...
- 書案
- 2009/01/30 12:54
▲ 내 아들 건드리는 거 = 국체/국법차원의 참역 ㅇㅋ?You got me and hot me?<자치통감> 한기 49(권 57) 효령제 광화 2년(179)[을축일(22일, 3월임)에 태위 교현이 파직되어 태중대부의 벼슬을 받았고, 태중대부 단경을 태위로 삼았다. 교현의 어린 아들이 문 밖에서 놀다가 다른 사람들에게 납치되었는데, 누각에 올라가...
- 書案
- 2009/01/30 00:39
드디어 5호16국의 연호를 완성하다!!http://ko.wikipedia.org/wiki/5%ED%98%B816%EA%B5%AD네이버 검색은 한번 해보심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팍팍 든다능 ㅠㅠ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1543948털썩.친속, 연호, 사인에 대해서까지 매우 소상하게 잘 정리되...
- 書案
- 2009/01/24 12:43
▲ 덤벼라 양아치색휘들아 요즈음 “꾼들 좀 어찌해보려고 고용한 용역이 문제” “애초에 꾼은 문제가 아님?” 운운하는 이야기들이 오가는 모양인데, 그렇다고 해서 이 법문의 최외변을 철곤과 몰로토프 칵테일로 쑤셔대는 외도의 ‘꾼’들이 근 50년 안에 만들어진 생소한 것은 아니다. 뭐 그 이전에도 있었겠지만, 정격적인 연구결과로 그 전모...
- 書案
- 2009/01/23 12:14
<자치통감> 한기 45(권 53) 효질제 본초 원년(146)[황제는 어리지만 총명하고 지혜로웠는데, 일찍이 조회에서 양기(막장외척이자 권신. 당시 대장군)를 쏘아보며 말했다."이 사람이 발호장군(跋扈將軍)이군!" ...그렇지만 막장양기의 답은 이것 'ㅅ' 양기가 이를 듣고 몹시 싫어하였다. 윤월(윤 6월...
- 書案
- 2008/12/28 01:03
여러분들은 항상 알마니 수트를 빼입고 페라가모 구두밑창을 두들기는 말쑥한 근대 이후의 정체만이 의미있다고 이야기하지. 수더분한 보세옷을 걸친 가긍한 ‘봉건국체’들은 베버와 마르크스의 가호를 입지 못한 채 덜덜 떨며 우행만 하고 다녔을 거 같지? 근데 별로 그렇지가 않아. 너희가 명의를 봉건왕조 때문에 함부로 당한 늑약일 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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