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vice
- 2009/10/18 02:47
▲ 음 이건 아니고 ;;; 숙원사업이라고 해도 좋겠지만, 여하간 각사의 플래그쉽 모델 중 하나를 후반기 내에 도입한다는 계획이 제1 지출요목인 책값으로 인해 거의 불가능해졌기에 다음 회계연도로 미뤄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던 와중에, 모종의 뷕뒬(설명은 다음에)로 다음주 내에 S9 32GB가 수중에 들어오게 되었다(할렐뤼야). PMP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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